홈페이지 오픈했어요! ^^

벼르고 벼르던;
생식&육포 판매 홈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제이름을 걸고; 미유캣이예요^^

http://miyucat.net/

이것저것 사진자료도 정리해서 올렸고요, 오픈 선물도 쪼꼬맣게 준비했고,
생식 무료샘플도 신청받습니다.^^

많이 놀러오세요~
 
by 미유 | 2009/12/31 00:00 | 고양이생식 | 트랙백 | 덧글(2)
아라와 아랑이의 근황

사진 그딴거 없슴니다...ㅠ.ㅠ

애기들이 설사를 하는 바람에
초유도 한통 사서 멕여보고, 무지 비싼 산양 분유!(인간용말고 동물용)도 사서 먹여보고,
그래도 안되서 만삼처넌이나 하는 비오비타를 사왔습니다요.
근데 이것들이 비오비타 섞인건 안 먹겠다네요. 아놔..
돈 쓰게 만드는건 참아주겠는데, 그럼 설사는 멎어야할거 아니니! 버럭! ㅠ.ㅠ

설사땜에 애기들 몰골이 말이 아니네요. 꼬질꼬질.
3시간에 한번씩 알람 맞춰놓은것 마냥 정확하게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배고프다고 난리치는 애기들땜에
지금 제 몰골은 애기들 몰골 저리가라입니다.
잠을 언제 어떻게 잤었는지 가물가물해요. ㅠ.ㅠ

고로 덧덧글이 늦어질수밖에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그럼 저는 잠깐 자러갑니다. ㅠ.ㅠ

 
by 미유 | 2008/07/07 09:48 | Other Cats | 트랙백 | 덧글(6)
이름을 얻은 아라&아랑 (완전 스압)

좋은 소식이예요~^^
노랑아가를 데려갈 동생이 삼색아가도 같이 데려가겠다고 하네요. 흐흐
삼색아가는 아라, 노랑아가는 아랑이라고 이름도 벌써 지었다고 해요.
같이 한집으로 가게 되서 너무 잘됬어요^^

설명없이 사진 주욱~나갑니다.


한번에 이렇게 많은 사진을 올려보기는 처음인것 같네요. 헥헥~
아가들 정말 너무 이쁘죠? ^^
 
by 미유 | 2008/07/04 10:20 | Other Cats | 트랙백 | 덧글(7)
아가들의 깜찍한 모습!

아까 낮에 다예가 애기들을 보러왔었어요. 그래서 좀 잡아달라고 하고 얼른 사진 좀 찍었습니다.
혼자서 애기들 멕이면서 사진찍는건 불가능;



다예의 어설픈 손길이 맘에 안들어서인지; 질겅질겅 젖병꼭지를 씹어대는 노랑둥이.




이리 내요. 내가 잡고 먹을거야! 하는 삼색아가씨.




아직 어려서 귀도 다 안 자라고, 눈색도 다 안나왔네요.^^




분유로 배채우고 데구르르르~




노랑둥이 녀석은 남아예요. 성격좋고 순하고 얌전한 편이고요. 현재 몸무게 275g 입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막무가내로 사람한테 기어와서 아무데나 매달려서 쫍쫍 빨면서 꾹꾹이해요.
아직은 엄마품이 그리운 어리광쟁이 노랑둥이..
친한 동생네 넷째로 가기로 했어요.^^ 하루만에 입양예약이 되버린 행운의 싸나이~





삼색아가는 당연하겠지만 여아고요.^^
현재 몸무게는 253g 입니다. 노랑이보다 조금 작고요. 분유도 노랑이보다 조금 덜 먹지만 잘 먹고 씩씩합니다.
얘는 은근 성격 있어요.
지 맘대로 안되면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고요.
똥도 혼자서 싸고 싶어하고,(물론 아직 혼자서 가리지는 못하죠) 배변유도해주면 싫다고 난리예요. 부끄러운 거냐? ㅎㅎㅎ
사람을 좋아하지만 노랑이만큼은 아니예요. 새침떼기 아가씨기질이 보인달까..
얘는 한사람만 찍어서 좋아할 아이예요. 노랑이보다 키우는 맛이 있을듯..ㅎㅎ
삼색아가는 아직 갈 집이 없어요. 필 꽂히시는 분은 문의해주세요.^^
물론 분유 떼고 이유식 떼고 혼자 밥 먹고 화장실 가리게 되면 입양보낼 생각입니다. 아직 멀~었죠 뭐


이시간에 사진 올리는 이유는...
애기들 수발드느라 피곤해서 아까 11시에 잠들었는데...
1시에 배고프다고 애기들이 버럭대서 깼어요..ㅠ.ㅠ
분유 타주고 배변유도해주고 애기들 잠자리 싹 치워주고 재우고 나니 잠이 다 깨버려서 사진이나 올립니다.-_ㅜ
앞으로 최소 일주일은 고생길이 훤~합니다요.ㅠ.ㅠ
다 내가 내 무덤을 판 탓이니 누굴 탓하리오~
그저 아가들이 건강하게만 자라주면 좋겠어요.

 
by 미유 | 2008/07/03 02:48 | Other Cats | 트랙백 | 덧글(8)
작은 업둥이 남매(?)가 왔어요~

작고 작은 꼬꼬마가 둘이나 왔어요.

임보처 구하는 글에서 처음 보고 계속 눈에 밟혀서 연락해봤더니 임보처로 이동중이라고 해서

아, 다행이다 했는데,

다시 임보처를 구한다는 글이 올라와서 낼름 연락하고 데려왔답니다.^^;

넷이었는데 제 능력으로는 둘까지가 한계라..둘만 델고 왔어요.

포동포동 살찌워서 좋은 집으로 입양보내줄 생각입니다^^

아직 너무 어려서 잘 모르겠지만..아마도 노랑이는 남아 같아요. 삼색이는 뭐 당연히 여아구요.^^

결막염기가 조금 있어서 눈 주위가 영 지저분해서 미모가 안사네요.

조만간 예뻐진 모습 보여드릴께요^^

아가들은 분유를 배불리 먹고 똥오줌도 왕창 싸질러댄 후에

따뜻한 물이 들어있는 페트병 두개를 엄마삼아 코~잠들었어요.

저희집 애들은 업둥이들을 신경도 안쓰네요;

 

둘이 저렇게 딱 붙어서 자는걸 보면 맘이 짠하네요.

건강하게 자라렴, 아가들아^^
 

by 미유 | 2008/07/01 15:39 | Other Cats | 트랙백 | 덧글(18)
앉아있기만 해도 그림이 되는 미호

..말이 필요없게 예쁜 미호.
 
by 미유 | 2008/06/18 17:52 | .MIHO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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